가수 정미애가 설암 3기를 극복하고 무대에 복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정미애는 15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 ‘님이여’를 선보이며 출연했다. 이날 정미애는 설암 진단을 받은 후 혀를 3분의 1 잘라내는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당시의 힘든 상황을 회상했다. 하지만 정미애는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며 재활을 엄청나게 했고, 어느 순간 안 되던 발음이 되기 시작한 것이다. 그 결과, 이번 ‘불후의 명곡’ 출연을 통해 가수로서 다시 무대에 선 자리를 잡게 되었다. 이에 김연자는 “오로지 사랑하는 가족과 노래, 팬들을 위해 얼마나 열심히 병마와 싸웠겠냐. 너무 훌륭하고 존경한다”는 말로 정미애를 칭찬했다. 정미애는 이번 무대에서 팬들에게 자신의 음악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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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4. 15. 2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