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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의 소속사 웨이크원은 29일 오늘, 얼마 전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의 신변을 위협하는 게시물이 다수 확인되었다며, 해당 게시물 작성자들을 상대로 "협박 및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소속 아티스트들의 신변에 위해를 가할 수 있는 행동들을 포함하여 공포심과 불안감을 유발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서도 강력한 법적 조취를 취할 것이며 혐의자들에 대해서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엄중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단호하게 밝혔습니다.
| 제로베이스원 소속사 공지 전문 |
| 안녕하세요. 웨이크원입니다. 최근 온라인, SNS상에서 소속 아티스트 ZEROBASEONE의 신변을 위협하는 게시물 다수가 확인되었습니다. 관련해 당사는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아래와 같이 대응하고 있음을 안내해 드립니다. 당사는 법무법인 세종을 통해 지난 7월 27일 해당 게시물 작성자들을 상대로 협박 및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신변에 위해를 가할 수 있는 행동을 포함, 공포심과 불안감을 유발하는 모든 언행에 대해서 가용한 모든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분명히 알려드립니다. 또한,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 비방과 명예훼손, 모욕, 허위사실 유포 등 악성 게시물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신고 및 삭제, 법적 대응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혐의자들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엄중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웨이크원 공식 메일을 통한 적극적인 제보 부탁드리며,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제로베이스원(ZEROBASE1)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발탁된 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 총 9명의 멤버로 구성되었습니다.
지난 10일 발매한 데뷔 앨범 '유스 인 더 셰이드(YOUTH IN THE SHADE)'로 데뷔 첫 주에 약 182만 장을 판매하여, 데뷔 앨범 최초로 '밀리언 셀러'에 직행한 K팝 그룹으로 기록을 세웠습니다. 타이틀곡 '인 블룸(In Bloom)'으로 음악방송 3관왕에 오르며 K팝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며 꾸준한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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